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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으로 노트7 예약 판매는 정말 휴대폰을 판매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대대적인 광고 일색이네요.온라인스토어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 매장, 밴드나 폐쇄몰까지..
이게 보통 예약 판매라고 하면 정가에 사은품 껴주는 형태라
다이렉트몰이나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주로 진행했던 것이고
음성적인 추가 지원으로 마진 낮춰서 파는 판매점과는 거리감이 있었죠.
그런데 폐쇄몰이나 밴드에서까지 대대적으로 예약 받는 거 보면
아마 예판 자체의 리베이트도 꽤나 쏠쏠하거나
대리점별 할당이 붙은 게 아닌가 싶네요.
예약 신청해도 추후 취소 가능하다고 하니 번이라 할지라도
우선 예약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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