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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전통 발효 음식, 두부장 — 100일의 기다림이 만들어낸 맛
해남의 전통 발효 음식, 두부장 택배주문바로가기
전라남도 해남군 어느 집 마당에는 고소한 두부 냄새와 구수한 장 냄새가 가득 퍼져 있습니다. 그 향의 주인공은 이승희(66세) 씨. 해남의 전통 장인 두부장을 직접 만드는 분입니다.
자궁암이 일깨워 준 건강한 맛, 두부장
승희 씨가 두부장을 만들기 시작한 데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습니다. 자궁암 진단을 받은 뒤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고, 그때 떠오른 것이 바로 어린 시절 할머니께서 해주셨던 두부장이었습니다.
오래된 기억 속 맛이 삶의 방향을 바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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