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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미나리 농장 — 암반수로 키운 고품질 미나리의 비결
좋은 직장과 안정된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청도의 흙 위에 새로운 뿌리를 내린 청년 농부 부부가 있습니다.
어디서든 강인하게 자라나는 미나리처럼, 그들도 농촌에서 흔들리지 않는 생명력으로 부자농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경북 청도에서 미나리를 재배하는 빛나농장의 최광용(44)·김혜진(45) 공동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빛나농장은 경북 청도에 위치한 6,600㎡ 규모의 미나리 전문 농장입니다. 부부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8,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두 대표는 머지않아 억대 농부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매일 농장을 일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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