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강진 흑염소 농장 – 월출산 자락에서 키운 방목 흑염소 봄 보양식
흑염소진액 택배주문바로가기
27년 꿈이 담긴 강진 월출산 자락의 흑염소 농장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 자락에 특별한 흑염소 농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송근오(61세)·한미선(59세) 부부는 흑염소를 키우겠다는 꿈 하나로 27년 전 도시 생활을 과감히 접고 강진으로 내려왔습니다. 그 오랜 꿈과 정성이 담긴 이곳에서, 건강하고 따뜻한 기운을 품은 방목 흑염소가 자라고 있습니다.
봄이면 더욱 건강해지는 방목 흑염소
이곳의 흑염소는 농가 뒤 산자락에서 자연 방목으로 키워집니다.
봄이 찾아오면 산에 돋아난 새순과 풀을 직접 뜯으며 자라, 자연이 주는 영양을 고스란히 품은 건강한 흑염소로 성장합니다. 자연의 기운을 머금은 방목 흑염소는 일반 사육 방식과는 육질과 영양 면에서 차별화된 품질을 자랑합니다.
강진 부부의 봄맞이 보양 밥상
강진에 봄이 찾아오면 부부의 밥상에도 봄맞이 보양식이 오릅니다.
1. 흑염소 수육 + 봄 부추
첫 번째로 즐기는 음식은 인삼보다 좋다고 알려진 봄철 부추를 곁들인 흑염소 수육입니다. 담백하고 깊은 맛의 수육에 향긋한 봄 부추가 어우러져,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활력을 더해 드립니다.
2. 흑염소탕 + 봄 고사리
담백한 수육을 즐기고 난 뒤에는 남은 육수에 봄 고사리를 넣어 깊은 맛의 흑염소탕을 끓입니다. 오랜 시간 우러난 흑염소 육수와 봄 고사리의 향이 어우러져, 한 그릇으로도 든든한 봄 보양식이 완성됩니다.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