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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돌산 소율마을 — 2월 제철 수산물과 어촌 부부의 밥상 이야기
여수 돌산 소율마을의 밥상맛집 바로가기
겨울의 끝자락, 바다가 가장 차가워지는 2월. 전남 여수 돌산읍 율림리 소율마을에서는 오늘도 부부의 하루가 바다로 향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도시의 소음과는 멀리 떨어진 이 작은 어촌에서, 한 해 중 가장 단단하게 살이 오른 제철 수산물이 소박하고 따뜻한 밥상 위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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