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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유승은 선수가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땄습니다.
근데, 메달 확정 직후 세리머니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보드를 눈 위에 던지며 환호한 장면이
일부 해외 반응에서 '무례하다'는 비판으로 번졌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뭐.. '기쁨의 표현'일 뿐인 것 같은데요...
공식 징계나 규정 위반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유승은 선수도 '화가 나서가 아니라 너무 기뻐서였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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