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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권순태 키퍼와 박준혁 키퍼의 대결이 엄청 났습니다. 일대일 상황에서 빠른 판단과 민첩한 반응으로 막아내는 모습에 보는 이의 입장에서 3자임에도 심장 쫄깃을 제대로 느꼈네요. :)
전북은 이미 우승을 결정 지은 상황이었으나 마지막 홈경기로서 팬들의 축제에 기여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있었고, 성남은 아챔을 위한 승점 3점이 시급한 상황의 절실함으로 인해 양팀의 칼날이 날아다녔던 경기였습니다.
성남의 황의조 선수는 왜 국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인지 알려주는 클래스 있는 골을 뽑아내었고, 반면 전북 입장에선 실력과 운이 겸비되어 왜 우승팀인가를 보여 주었습니다. (성남 입장에서 먹힌 동점골은 재앙 수준이었네요.)
스샷은 경기 이후 전북 우승 세리머니 입니다 : 전북 팬님들 우승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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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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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참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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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름 값이 있는지라 수비적인 형태는 아니지만, 요 근래엔 닥공까지 가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최강희 이장님도 이번 시즌은 승리에 급급하여 실패한 시즌이라고도 했던 걸로 보아 공격적인 움직임을 갖기에는 실세 선수들도 이적 기간중 빠진 공백이 어느정도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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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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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전북이 이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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