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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자격 박탈 확정인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다른 아시아권 팀들보다 1경기 덜하는 건 손해라고 생각하거든요.
피파 랭킹 포인트를 근소하게 일본에 앞서 있는데,
1경기를 덜하게 되면 그만큼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크죠.
최종예선 조추첨때 중동의 난적 이란을 100%피하려면 아시아 2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기는 한데, A매치 한 경기를 그냥 버려야 한다는 것이 좀 깨름직하기도 합니다.
2위를 해도 일본이나 호주 중 한 팀과는 같은조가 되긴 되겠지만,
중동 원정 1경기를 줄이는 것은 여러모로 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로 이란의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우리나라가 유독 약한 것 아시죠?
개인적으로는
1번 시드 얻어서
2번 시드의 일본 OR 호주
3번 시드에서는 우즈벡을 피하면 좋겠고...
(지난 월드컵 예선때도 우즈벡에 아슬아슬하게 앞서 본선에 나갔죠)
4~6번 포트는 태국 같은 애들이 들어와 주면 땡큐겠네요.
어차피 중동의 카타르 사우디 UAE 중 한 두 나라는 같은 조로 올테구요.
최종예선이 각조 6개국으로 늘어서
경기수가 각 국가별로 10경기씩 배정이 되어서
좀 더 흥미미진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 조 별로 승점 20점 정도면 2위를 확정 짓지 않을까 싶은데,
벌써부터 내년이 기대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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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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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원정이 적으면 좋을꺼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