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사실 바디만 뭐라고 하기에도 그런게..
지금 잉국이 4-3-3을 쓰고 있는데...
이 포메이션을 쓰는 클럽팀들이 거의 읍어요..그나마 바르샤/레알이 유명한데..
이 두팀의 미들 3을 이루는 선수들이 엄청나죠..
지금 잉국은 알리-다이어-루니..패스질 따위...
그리고 공격라인 3에 서있는 선수들도 레쉬포드-바디-스터리지인데..
바디가 알려진거처럼 9번에 맞는 선수는 아니고, 레쉬포드나 스터리지가 바르샤/레알처럼
윙처럼 벌려주면서 가운데에 자리가 생기도록 하는 움직임도 아니라서..
현재 잉국으로썬 대책이 없네요..
아까 처럼 행운 어시가 날라오거나 행운샷 터지길...기도할뿐..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와 그래도 스터리지가 이러니 저러니해도 잘하긴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