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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9&aid=0000148500
검찰이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 전 심판위원장의 기소를 검토 중이다. K리그 전직 심판에게 뒷돈을 건넨 혐의로 전북 현대 스카우터 차모 씨를 지난 달 기소한 부산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수사 과정에서 축구협회 전 심판위원장 A씨와 프로연맹 전 심판위원장 B씨의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부산지검은 최근 이들을 몇 차례 소환 조사했고 조만간 기소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혐의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예전 심판위원장일 때 현역 심판들에게 지속적으로 금품을 상납 받았을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하나씩 베일이 벗겨지나요.
죄가 있다면 다 찾아내고 모두 처벌받아야죠.
클린 스포츠. 깨끗한 K리그로 거듭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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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판들부터 갈아엎어버렸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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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아먹으면서 매일 권위 운운하는것도 참 웃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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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쳐먹은 애들도 같이 심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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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애 준 애 시킨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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