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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스널에 가장 관심이 많은데
알아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군요
박싱데이 지나면서 레스터의 순위를 보고
응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스널의 우승도 괜찮겠지만
레스터도 멋진 이변이 되겠다라고
그런데 점차 토트넘이 잘 하는 걸 보니
북런던 라이벌이라고 하지만 제가 저기 연고에 사는 사람도 아니고
점차 손흥민이 계속 경기에 나오는 걸 보면서
토트넘이 우승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스터가 우승하면 오카자키가 있어서
손흥민 vs 오카자키가 되는 구도가 되면서
토트넘을 더 응원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에는 승점 3점 벌어오는 골 좀 넣길
그리고 판 할 화이팅!!
아스널 이긴 날 베플보니까
'판 할, 네가 좋아지는 내가 싫다' ㅋㅋ
참 보는 재미가 있어요
눕기태 따라하기는 정말 사진만 보고 터진

래쉬포드 같은 포텐 터져주는 선수가 마케다, 야누자이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꾸준할지도 지켜보는 포인트가 되겠구요
그리고 판 할이 원래 명장이긴 한데
올해는 좀 다른 명장이래요
命長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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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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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앙리시절 아스날 좋아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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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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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성적 계속 좋아지면 어떨까? 하는 재밌는 상상도 해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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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펩이 챔스 못 나가는 팀 맡는게 보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