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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만 유튜버 어쩔수없는윤화, 귀신 들린 인형과 기묘한 동거… 그 뒷이야기는? (+유튜버, 공포체험, 저주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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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21 12:41:48
조회: 1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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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어쩔수없는윤화가 귀신이 깃들었다는 인형과의 동거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그는 일본의 한 중고 사이트에서 직접 '귀신 들린 인형'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러 인형 중에서도 구체적인 사연이 있는 인형을 골랐다고 설명하며, 9일 동안 인형과 함께 지내면서 겪을 기이한 현상들을 예고했다.


몇 년 전 사고로 아이를 잃은 어머니가 아이의 묘 앞을 떠나지 못하자, 가족들이 아이를 지켜달라는 의미로 인형을 묘 앞에 두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깃든 인형이다. 아이를 향한 부모의 애절한 슬픔과 묘지에 깃든 저주를 흡수한 인형이라는 것이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87

그는 "저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주물 컬렉터로부터 인형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체질에 따라 악몽을 꾸거나 영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실제로 인형과 함께 지낸 첫날 밤, 귤이 갑자기 떨어지고 인형의 머리카락이 움직이는 듯한 기이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어쩔수없는윤화는 카메라 두 대로 인형의 머리카락을 집중적으로 관찰하기 시작했으며, 3일째 되는 날에는 무당에게 전화 상담을 통해 인형에 대한 신점을 보기도 했다고 한다. 무당은 인형에게서 섬뜩한 기운을 감지했다고 전해 긴장감을 더했다.


◆32만 유튜버 어쩔수없는윤화, 귀신 들린 인형과 9일 동거… 공포 실체는? (+어쩔수없는윤화, 귀신인형, 강령술, 유튜브)

◆무당이 말린 공포의 동거, 실제 귀신 들린 인형과 직접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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