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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색을 빚다, 약용나무 천연염색 자연을 색으로 담아내는 이승옥 작가
천연염색 승옥 작가 바로가기
봉화 황전마을, 황학이 내려앉던 고즈넉한 마을
황전마을의 유래와 특징
황전마을은 마을 밭에 황학이 자주 내려와 장관을 이뤘다 하여 이름 붙여진 곳입니다. 고택과 정자가 늘어선 이 고즈넉한 마을은 봉화의 전통미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천연염색 작가 이승옥, 봉화의 자연을 색으로 담다
봉화 약용나무로 만드는 천연염색
이곳에는 봉화의 자연을 색으로 담아내는 천연염색 작가 이승옥 씨가 있습니다. 쪽이나 치자 같은 전통 염재는 물론, 봉화에서 자생하는 약용나무를 염색재료로 삼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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