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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의 숨결을 담다 — 남원 우드터닝 공방 '나무그리기'
35년 장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목공예 예술
남원 우드터닝 공방 바로가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은 지리산의 맑은 정기와 깊은 자연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고장입니다. 이곳에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특별한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35년 경력의 이건무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우드터닝 전문 공방, **'나무그리기'**입니다.
나무그리기는 어떤 공방인가요?
'나무그리기'는 남원 목공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우드터닝(Wood Turning) 전문 공방입니다. 우드터닝이란 목선반(선반 기계)을 활용해 통나무를 고속으로 회전시키면서 다양한 형태의 목공예 작품을 만들어내는 기법으로, 높은 숙련도와 섬세한 감각을 동시에 요구하는 예술 분야입니다.
투박한 통나무 한 토막이 장인의 손길과 목선반의 정밀한 회전을 거치면, 단 2mm 두께의 얇고 섬세한 작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이 과정을 직접 목격하는 방문객들은 하나같이 경탄을 금치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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