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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열정이 빚은 예술, 대부도 유리 박물관 위치 바로가기
대부도 남쪽에 자리한 숨은 명소, 유리 박물관입니다. 과거 염전 부지를 재생하여 세계적인 유리 조형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이곳은, 빛과 열정이 만들어낸 독보적인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200도의 불꽃에서 피어나는 유리 예술
이곳에서는 1,200도 이상의 뜨거운 불 속에서 피어나는 유리 우주꽃부터, 조선 시대 화가 단원 김홍도의 그림을 유리공예로 재현한 작품까지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한 관람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방문객이 직접 유리를 녹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어,老若男女 누구나 특별한 추억을 간직해 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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