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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반입 금지 물품, 액체 100ml·보조배터리·칼·라이터 출국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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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9 10:22:06 조회: 5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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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반입 금지 물품, 액체 100ml·보조배터리·칼·라이터 출국 전 확인하세요

 



 

 

해외여행이나 국내선 비행기를 탈 때

짐을 다 싸놓고 공항에서 물품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국 전에는 기내 반입 가능 물품과 위탁수하물 가능 물품을 꼭 구분하는 게 좋습니다

 

>> 자세한 내용 보기

 

 

 

 

비행기 탈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기내 반입 금지 물품입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 없이 들고 다니던 물건도 공항 보안검색대에서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액체류, 보조배터리, 칼, 가위, 라이터, 스프레이류는 출국 전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국제선 액체류는 보통 용기 기준으로 100ml 이하인지가 중요합니다.

 

내용물이 조금만 남아 있어도 용기 자체가 100ml를 넘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화장품, 선크림, 샴푸, 향수, 치약, 젤류도 액체류로 볼 수 있어 따로 챙겨야 합니다.

 

보조배터리는 많은 분들이 캐리어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는 대표 물품입니다.

 

일반적으로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보다 기내 휴대 기준을 확인해야 하는 품목입니다.

 

칼이나 커터칼, 큰 가위처럼 날카로운 물건은 기내 반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라이터도 종류와 수량에 따라 반입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무심코 여러 개 챙기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확인해볼 부분은 이 정도입니다.

 

1. 액체류는 100ml 이하 용기인지 확인

 

2. 투명 지퍼백에 따로 담았는지 확인

 

3. 보조배터리는 기내 휴대 기준 확인

 

4. 칼·커터칼·가위류는 기내 반입 제한 확인

 

5. 라이터는 종류와 수량 확인

 

6. 스프레이·젤·화장품류 확인

 

7. 항공사와 출발 공항 기준 재확인

 

많이들 놓치는 부분은 국내선과 국제선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같은 물품이라도 항공사, 국가, 환승 공항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애매한 물건은 출국 당일 공항에서 판단하기보다 미리 검색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항에서 금지 물품으로 걸리면 물품을 포기하거나 다시 위탁 처리해야 해서 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출국 전 짐을 쌀 때는 액체류, 보조배터리, 칼, 라이터만 따로 한 번 더 확인해도 불필요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내 반입 금지 물품이 헷갈린다면 출국 전에 반드시 확인하고 짐을 정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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