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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mm가 이렇게 두꺼운 거였군요. 생긴 거만 보고 골랐다가 낭패 봤습니다.
2.5~3mm로 했어야하는 건데 평소 줄 바꾸는 건 나토랑 가죽을 오가는 거 밖에 안 해봐서 폭만 봤더니...
다이버 모델에나 채울 법한 줄을 채워놓으니 균형이 깨는 게 참 묘하게 흉하군요.
딜바다는 모바일에서 올렸던 이미지 삭제가 안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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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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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보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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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괜찮게 찍고 필터 먹인 겁니다. 사실 생긴 건 무난하다고 할 수 있는데 줄이 닿아서 뽀도독 소리가 납니다. 기회가 되면 좀 얇은 줄로 바꿀려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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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그 두께를 보고 결정하시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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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냥 써도 이상하게 여길 사람은 없지요. 더 앏은 걸로 바꾸는 건 천천히 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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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줄은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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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네이버 검색해서 싼 거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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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그가 꺽여있어서 전혀 이상하지않네요 얇은줄만 착용하셔서 어색해서 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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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니 괜찮은 거 같지만서도 그래도 좀 뭔가 그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