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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방향의 24시간 표시 바늘이 움직이지 않는 것 입니다.
바로 매장을 통해 미림시계에 as를 맡겼고, 7주를 통보 받았지만, 6주만에 돌려 받았습니다.
수리비는 아직 보증기간이 남아있어 무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연락 한 통 없던 cs라 불안하긴 했지만, 처리는 확실히 해준 것 같습니다.
상세한 수리 내역은 수령하러 갔을 때 매장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24시의 관련 톱니에 마모 현상이 있어서 해당 부품들을 새 부품으로 교체 하였으며, 자성을 먹은 징후도 보였기에 자성 제거도 했다면서 갑자기 a4용지 한 장을 줍니다. 손으로 타이핑 한 것 같은 문서에는 자성에 대한 주의점이 적혀 있었습니다.
시계를 받았을땐 내 시계인가? 의문이 들정도로 반짝반짝하게 세척되어서 왔습니다. 이전에는 시스루로 보이는 무브먼트에
접사랜즈로 봐야 보이는 기름때들이 있었는데 이런것들도 싹 사라져 있었습니다. 오차는 이전 2~3초를 보였으나 지금은 0~1초대를 보여주고 있어서 사소한것 하나하나에도 신경 쓴 모습이 좋은 이미지로 와 닿았습니다.
일처리는 느리고 답답하지만 수리만큼은 확실했던 미림시계 as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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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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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처럼 보여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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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한 것과 달리 세심히 신경써줘서 다행이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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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간김에 분해소지 한번 하고 나온듯하네요. 신동품 시계 수령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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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소지를 했는지 여부는 정확히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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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용지 주는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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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cs를 두번 겪어봤지만 저렇게 안내용지까지 해서 주는 곳은 저기가 첨이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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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 서비스가 세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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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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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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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오차는 크게 문제없어서 모르고있었는데 자성을 먹었다니...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