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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알려지지 않고 동네분들만 와서 드시는 산골 깊숙한 곳의 막국수 집이고..
최초 방문했을때가 약 5년전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처음 먹었을때의 맛이 너무 충격적으로 맛있어서 1~2년에 한번씩 가서 먹곤 했는데
해가갈수록 뭔가 맛이 떨어지는 안타까움이 있는 유포리막국수네요.
그래도 일하다보면 그 맛이 생각나곤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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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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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막국수 참 좋아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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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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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맛이지만 줄서는게 싫어졌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