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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 3일 지방선거 때 다들 뭐 하시나요? 쉬는 것도 좋지만, 단기 알바 찾는 분들께는 이만한 게 없어서 미리 공유해 드립니다.
보통 선거 알바라고 하면 선거운동원만 생각하시는데, 진짜 꿀은 '선관위 투표/개표 사무원'이에요. 2026년 기준으로 일당이 16~17만 원 선이라 경쟁이 진짜 치열합니다.
✅ 핵심 정보 요약
투표사무원: 본투표/사전투표 때 명부 확인하고 안내하는 업무입니다. 앉아서 하는 거라 체력 부담 거의 없어요.
개표사무원: 투표 끝나고 밤에 표 분류하는 건데, 야간 수당 개념이라 짭짤합니다.
자격: 만 18세 이상이면 대학생, 주부, 직장인 누구나 가능해요. (단, 정당 가입된 당원은 안 됩니다!)
공고는 보통 선거 1~2개월 전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게 구인구직 사이트보다는 선관위나 지자체 홈페이지에 먼저 올라와서 정보 싸움입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신청했다가 직장인은 겸직 금지에 걸릴 수도 있고, 지역마다 공고가 올라오는 게시판 위치가 조금씩 달라서 놓치기 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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