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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그리고 찌엔빙(전병) 량피무침등 중국의 간단한 분식집같은 곳입니다
마라탕은 대림동쪽의 오리지널 마라탕보다 많이 순해서 초보자도 즐기기 어렵지 않습니다
찌엔빙은 엥간하면 누구나 다 먹을만한 맛입니다
이집 메뉴들은 대단히 맛있는건 없지만 오리지널 중국음식을 좀 순하게 내는곳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간식으로 먹기에 나쁘지 않습니다ㅎ
마라탕5천 찌엔빙3천(사진의 찌엔빙이 두조각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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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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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10몇원했으니 180원환율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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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라펀이나 차오미엔이 초보자에겐 가징 민만하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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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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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너무 좋아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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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는 최근에 건대쪽에서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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