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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0 10:34:11 조회: 73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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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요즘에 소뼈 해장국을 드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가까운데서 도무지 못찾고 있다가 하늘가른선 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지난 일요일에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구수한 된장베이스의 해장국 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양평해장국 스타일의 약간 자극적인 해장국을 좋아라 했는데
(양평해장국은 고양시에 있는 미소복이 제 입맛에 제일 맞습니다.)
이렇게 담백한것도 괜찮더라구요
후추와 청양고추 넣어서 먹었는데 처음에 나온것으로는 애기 먹여도 될정도로 담백하고 좋았습니다.
주말에 종종 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알 ~ 먹었습니다 ~
P.S.
더불어 추천해주신 하늘가른선 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부모님께서 아주 맛있게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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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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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으로 다녀오셨나봅니다..이집이 소뼈+선지 해장국집중에선 제일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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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blue님의 댓글 marin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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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그래도 겁색해보나 그런 소식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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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릇이 말해주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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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blue님의 댓글 marin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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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만에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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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 근처라 지나가면서 몇번봤는데 전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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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