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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위한 책상에는 보여주기용 여러가지 물건이 필요하다.
이쁜 이어폰과 커피가 대표적..
땀흘리지않은 옷에서 나는 섬유유연제 냄새,
통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나무그림자와 여름햇빛
모든 것이 좋았다.
노을같이 조금만 만지면 큰 기술없이 그럴듯하게 보이는 사진은 초보에게는 축복이다.
언제쯤 세로 사진이 제대로 올라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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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지혜의 숲에서 공부 좀 하고 금릉역에서 친구를 만나는 일정 중간에 열심히 찍어보았습니다.
지혜의 숲은 사설 카페가 아니라 자리를 차지하고 남의 영업을 방해하는 그런 민폐는 아니었음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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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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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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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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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사진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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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