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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이 엄마 생신이었어요.
그래서 가족들 모두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뉴욕바닷가재라는 체인점에 갔었어요.
맛은... 그냥저냥이었습니다.
그냥 바닷가재 먹어본 것에 의의를 둔...ㅎㅎ
올케언니가 '내년에 맛있는 집으로 모실께요~' 하더라구요.
조카 세 명이 식당에서 절 잘 갖고 놀다가 집에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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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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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바닷가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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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도 처음 먹어봤는데 이 집은 별로였어요. 맹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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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이셨군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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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만 갖다놔줘~' 하니까 '예. 걱정마세요. 집에 같이 갈거니까요' 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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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가늠이 안되지만 맛있오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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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크진 않았어요. '대'자 아닌 '중'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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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는역시대동여지도님의 댓글 네비는역시대동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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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재는 게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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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정말 맹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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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스터 회 먹어보니까 달짝찌근한게 회로도 끝내주던데.. 드신곳은 맛이 없으셨나봐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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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만큼 제값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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