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행갔다가 먹은 회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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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6 10:48:01
조회: 75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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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놀자556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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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6 10: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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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늦은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식장에서 시작된 술자리가 저녁까지 이어졌네요. 전혀 의도한 바입니다. ㅎㅎ
친구의 소개로 갔더니 모듬회 25,000원에 저만큼 주네요. 슬쩍 물어보니 원래보다 많이 준거라고 하네요. 한 5만원어치 쯤 되는듯.. 여기 좀 특이한게 아예 테이블 마다 얼음 버켓에 소주랑 맥주를 담아서 내주네요. 나중에 정산해서 먹으란건데 아무래도 술 시키는 일손을 덜려는거 같은데 나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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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놀자556578님의 댓글 그만놀자556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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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상호 명이나 위치는 잘 모릅니다. 달동 근처였는데.. 맛집 소개란이 아니니 괜찮은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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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가이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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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잘 못 먹는데도 맛나 보이네요. 가격 대비 데코도 이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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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그렇게 주는거 한두번 경험 했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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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ㅎㅎ 진짜 먹음직 스럽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