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카페 갔다왔어요 > 자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고양이 카페 갔다왔어요
  동물 |
Elfried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2-12 12:49:33
조회: 1,126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보호소 겸 카페하는 곳입니다. 구해줬으니 감정 노동을 해서 너희들의 밥을 벌어라..뭐 그런 곳인데요.

그 중에 뒷다리 한쪽이 전부 날아간(짤렸는지 사곤지 병인지는 모르겠습니다)녀석을 찍어봤습니다.

느긋하고 얌전하고 잘자고 부랄도 만지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부ㄹ???

    1 0
작성일

야옹이들 밥 벌기 힘드네요 ㅋㅋㅋ 알도 줘야하다니 ㅋㅋㅋ
위치가 어딘가요 ㅎ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ㅎㅎ

    2 0
작성일

부랄도 만지다니... 냥이가 자괴감 느낄 듯.

    0 0
작성일

별로 신경 안쓰드라구요..

    0 0
작성일

위치가 어디인지 저도 살포시..정보좀 부탁드려요

    0 0
작성일

전남 순천에 있는 카페입니다. ㅎㅎ

    0 0
작성일

위에 발가락 양말이 신경쓰이네요.ㅋㅋ

    0 0
작성일

ㅋㅋ 귀여운 냥이들이네요

    0 0
작성일

고양이가 왜 머리가 앞뒤로 둘 달렸나요? ㅠㅠㅠㅠㅠ

    0 0
작성일

그래도 냥이입장에선 구조되어서 어쩌면 새 주인을 만날 가능성이 생긴거니 .. 좋은곳이네요!

    0 0
작성일

마지막이 핵심이군요 ㅋㅋㅋㅋ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