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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그쪽 갈일이 있어 갔는데 월요일 휴무랍니다 어떤 어르신이 이사갈집인데 뭐하러 찍냐고..
근처 큰길에 은행도 간판떼고 주변 분위기상 오래 할것 같진 않네요
어릴적 놀던 동네 가봐도 낯선 아파트뿐이고 죄다 재개발하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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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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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갔을때 쉬는날이면 정말 허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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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더 허탈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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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곳들이 오래오래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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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된 집이라는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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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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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셔터 내려진게 보였지만 설마..하고 갔는데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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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집 월요일 휴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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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이쪽엔 맛있는 집이 없다 했는데 너무 늦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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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저도 이 느낌 알지요.. 위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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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쟁이님도 해장국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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