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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사가는길에 잠깐 들러서 먹었던 도토리임자탕입니다.
임자가 들꺠라네요. 사투린가..;;
진하고 묵직하니 동네 음식점인데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이 6천원인데 양이 엄청 많았어요. 서울에선 보기힘든
레시피 배워서 성북동에서 팔아 보고싶었던 그런 맛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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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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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생각하시면 "아하" 하실 듯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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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는 흰 참깨와 검은 참깨로 구분할 수 있는데, 흑임자는 이 검은참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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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에도 잘하는집 하나 있는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