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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사업을 운영하시는 소상공인분들이라면 놓쳐선 안 될 고용보험료 지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갑작스러운 폐업에 대비해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싶지만 비용이 부담되셨다면, 이번 서울시의 추가 지원 혜택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정부 지원에 서울시가 20%를 더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1~2등급 가입자의 경우 본인 부담금 없이 고용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추후 폐업 시 등급에 따라 월 109만 원에서 최대 202만 원의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온라인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이나 가까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한 번 신청하면 최대 5년간 지원되니, 아직 가입 전이라면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먼저 보험에 가입하신 후 신청하시어 든든한 사업 안전망을 구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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