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요즘 밥 한 끼 먹으려면 만 원으로도 부족해서 편의점 찾는 분들 많으시죠? 정부에서 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을 위해 점심값 20%를 깎아주는 역대급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정보라 핵심만 요약해 드릴게요.
이번 사업은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시범사업'으로,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결제하면 무조건 20%를 할인(캐시백)해 줍니다. 월 최대 4만 원까지 혜택을 볼 수 있는데, 한 달 식비가 20만 원이라면 4만 원이 통장에 그대로 남는 셈이에요.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아르바이트나 계약직 상관없이 대상이 되고요. 따로 영수증 챙길 필요 없이 평소 쓰던 신한, 국민, 삼성 같은 메이저 카드나 식권 앱(페이코, 식권대장 등)을 그대로 쓰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일반 식당뿐만 아니라 카페나 빵집도 가능해서 후식까지 챙길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개인이 신청하는 게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회사가 신청을 안 해주면 근로자는 혜택을 받고 싶어도 못 받아요. 우리 회사가 신청 대상인지, 인사팀에 뭐라고 말해야 바로 접수되는지가 관건인데...
지자체별 상세 공고문이랑 회사에서 제출해야 할 서류 양식은 아래 블로그에 깔끔하게 정리해 뒀으니, 인사팀에 전달하실 때 참고해 보세요!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