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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8월 17일 전국당원대회에서 최종 결과가 확정되는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당대표 후보는 김민석·정청래·송영길이며, 지역별 권리당원 순회경선 결과에서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특히 알아둘 부분은 권리당원·전국대의원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해 당선인을 결정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2026년 전당대회에서는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를 동일한 기준으로 반영하는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2026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누구인가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명이 경쟁하고 있다
2026년 8월 11일 기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본경선 후보는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세 명입니다. 세 후보는 전국 권역별 합동연설회와 권리당원 투표를 거쳐 8월 17일 최종 결과를 기다리게 됩니다.
현재까지 권리당원 순회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1·2위를 다투고 있으며 송영길 후보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 순회경선에서 발표되는 수치는 권리당원 투표 결과이므로 최종 당대표 득표율과 동일한 수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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