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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서울특별시 강북구는 임신 초기부터 출산 후까지 여성의 건강을 돕기 위해 모성보건사업 지원 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임신부에게 필수적인 엽산제와 철분제를 비롯해 임신 초기 검사, 기형아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등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다.
또한, 출산 준비 교실과 숲 태교 교실을 통해 예비 엄마들의 심리적 안정과 출산에 대한 준비를 돕고, 출산 후에는 유축기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처럼 강북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모성보건사업 지원 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강북구는 임신 초기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엽산제를 지원하며, 임신 16주 이상 등록 임산부에게는 철분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관내 임신 12주 이내 임신부를 위한 임신초기검사와 16~18주 임신부를 위한 기형아 검사(쿼드테스트)도 지원하며, 24~28주 임신부에게는 임신성 당뇨 검사를 실시한다.
◆강북구 임산부 주목, 엽산 철분제부터 기형아 검사까지… 최대 혜택 놓치지 마세요 (강북구, 임산부 지원, 모성보건, 출산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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