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퍼터 전문 브랜드 코티(KOTI) 에서 새로운 아이밸런스 넥타입 퍼터 3종을 선보이며 골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이번에 출시된 넥타입 퍼터는 기존 센터타입 라인업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블레이드, 반달, 말렛까지 세 가지 헤드 모양으로 나왔다.
특히 코티 만의 독자 기술인 CGT(Center Gravity Technology) 를 이번 넥타입 에도 그대로 적용하면서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골프 규정에 딱 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공식 대회나 일반 라운딩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전통적인 넥 호젤 구조를 사용했기에 코티 아이밸런스 넥타입 은 겉보기에도 아주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대부분의 제로토크 퍼터가 가운데 샤프트를 두는 방식이지만, 이 넥타입 퍼터는 넥 구조 안에서도 CGT 기술을 써서 제로토크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는 점이 돋보인다.
평소 익숙하던 퍼터 어드레스 자세를 선호하는 골퍼들도 최신 기술의 이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신경 써서 만들었다. 임팩트 시 손으로 느껴지는 감각이 아주 직접적이라는 점도 넥타입 퍼터만의 특별한 장점이라 하겠다.
◆클래식한 외형과 최첨단 기술의 만남, 코티 아이밸런스 넥타입 퍼터 3종 출시 (+코티, 아이밸런스, 넥타입, CGT)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