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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기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기아 초록여행 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 30곳을 위한 특별한 지원을 시작한다. 올해 추석 명절 에는 전국 고속버스나 시외버스에서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이 한 대도 없어 많은 장애인들이 고향 방문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 속에서 기아 초록여행 은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가정에 맞춤형 차량과 경비를 지원하여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히 차량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경제적 부담 없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류비와 귀성 지원금까지 함께 제공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한가위 귀성길 지원 행사는 전국 8개 권역에서 총 30가정을 선정하여 진행된다. 선정된 가정에는 본격적인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 동안 휠체어 탑승 등 장애인 편의 장치가 갖춰진 초록여행 차량 을 무상으로 빌려준다.
더불어 유류 및 전기 완충된 상태로 차량을 지급하고, 최대 30만 원의 귀성 지원금과 푸짐한 명절 선물까지 전달하며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이처럼 장애인 가정 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이동의 어려움 때문에 명절을 망설여야 했던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아 초록여행, 추석 명절 이동 제약 장애인 30가정에 따뜻한 귀성길 선물한다 (+기아, 초록여행, 추석,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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