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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동포 청년 들이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진로, 사회 통합에 관한 정책을 직접 제안했다. 재외동포청과 안산시는 지난 8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 포럼」을 열어 다양한 배경의 동포 청년 100여 명을 초청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대한민국 정착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삶과 성장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포럼은 동포 청년 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포럼에서 청년들은 한국에서의 정체성 문제, 학교생활, 진로 선택, 취업 준비, 지역사회 적응 등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발표했다. 특히 대학 등록금과 장학금 지원, 졸업 후 취업 연계 프로그램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이는 동포 청년 들의 한국 내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핵심 제안이었다.
◆"한국에서 살아보니..." 한국 정착 동포 청년 100명, 미래 위한 정책 제안 (+재외동포청, 안산시, 글로벌디아스포라청년포럼, 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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