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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지역 사회의 노력을 보여주는 한 예다. 이번 사업은 기업과 노동자, 시민사회, 지방정부가 함께 협력하여 일자리 질을 개선하고 청년 이 머무는 광산구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주거비 지원 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 연령은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이며, 참여기업은 선정될 경우 청년 1인당 월 최대 50만원씩 최소 2년간 주거비를 지원받게 되고, 이 지원은 협약 갱신을 통해 최대 8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한다. 신청은 온라인 이메일 접수 또는 광산구청년노동자주거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정해진 신청 기간 내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광산구청년노동자주거지원센터는 이번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사업 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주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은 실제 부담하는 주택임차비를 월 최대 50만원까지 매월 지원하는 것을 포함하며, 여기에는 월세와 전세이자 등이 포함된다고 안내했다.
◆광산구, 청년 노동자 월 최대 50만원 주거비 지원… 최대 8년까지 혜택 (+청년주거지원, 광산구, 일하기좋은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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