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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작고 겁 많은 치와와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2일 경북 칠곡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따뜻한 보살핌을 필요로 합니다.
털 색깔은 갈색과 흰색이 조화롭게 섞여 있으며, 2.8kg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씩씩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중성화 수술도 완료되어 건강하게 지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에는 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치와와 한 마리가 보호 중입니다. 2026년 6월 22일 동명면 남원리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사람을 잘 따르는 다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등 쪽은 갈색, 턱밑과 가슴, 발바닥은 흰색 털로 뒤덮인 사랑스러운 외모를 지녔습니다. 픽업트럭 적재함에 담긴 모습에서도 똘망똘망한 눈빛과 호기심 가득한 표정이 엿보입니다.
◆경북 칠곡 치와와, 2026년 6월22일 발견!… 꼬리를 흔들며 문 앞에서 당신을 매일 맞이하고 싶어요 (+치와와, 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 경북-칠곡-2026-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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