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습관이 미래 뇌 건강을 좌우한다?… TV 시청, 수십 년 후 뇌 용적 감소와 인지 기능 저하 직접 연결 (+TV시청, 뇌건강, 치매예방)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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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습관이 미래 뇌 건강을 좌우한다?… TV 시청, 수십 년 후 뇌 용적 감소와 인지 기능 저하 직접 연결 (+TV시청, 뇌건강, 치매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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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19 20:39:25
조회: 2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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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기에 TV를 많이 보는 습관이 수십 년 뒤 뇌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약 1700명의 성인을 2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이러한 연관성이 명확히 나타났습니다.

참여자들의 여가 시간 TV 시청 시간을 파악하고 수십 년 후 뇌 MRI 촬영 결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중년기에 TV를 "매우 자주" 본 사람들은 뇌의 특정 부위가 눈에 띄게 작아졌습니다. 특히 의사 결정과 시각 처리 능력에 관여하는 전두엽과 후두엽의 크기 감소가 관찰되었으며, 이는 초기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뇌 변화와도 연관이 있었습니다.

 

또한, 뇌졸중 위험 및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된 소혈관 손상의 지표인 백질 고강도 신호 증가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참가자들의 신체 활동 수준을 고려해 보정한 뒤에도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특히 남성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중년기에 인지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장기적인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년 TV 시청 습관, 수십 년 후 뇌 용적 감소와 인지 기능 저하 직접 연결…알츠하이머 위험 신호 포착 (+TV시청, 뇌건강, 치매예방, 인지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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