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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들을 위한 농지이양 은퇴직불금 지원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한다. 이 사업은 고령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매도하거나 일정 기간 임대한 후 매도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연령에 따라 10년 이내에서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오랜 기간 농업에 종사해 온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라고 설명하며, 은퇴 농업인 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농지이양 은퇴직불금 은 직접 농지를 매도하는 경우와 매도 조건부 임대 형태로 참여하는 경우에 따라 지급 단가가 다르게 적용되는 특징이 있다.
지원 대상자는 65세부터 84세 사이의 고령 농업인으로서, 10년 이상 농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고 안내됐다. 또한, 신청인이 3년 이상 직접 소유해 온 농지를 대상으로 하며, 이 농지는 진흥 지역의 논, 밭, 과수원이거나 비진흥 지역의 경지 정리된 농지 등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고 한다.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농지 팔면 최대 10년간 직불금 받는다… 구체적 지급액은? (+농지이양은퇴직불금, 농림축산식품부, 고령농업인, 농촌소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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