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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에서 지난 7월 23일, 귀여운 진도견 아기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혼자 남겨진 이 작은 생명은 따뜻한 가족의 품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3kg의 작고 하얀 털을 가진 이 진도견은 아직 어린 강아지로,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파란색 플라스틱 통 안에서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함안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이 강아지는 2026년 8월 3일까지 공고 기간입니다. 소중한 생명이 더 이상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세요.
가야읍 모사리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 따뜻한 집에서 사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녀석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경남 함안 진도견, 2026년 7월23일 발견!… 나를 다시 가족이라 불러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진도견, 함안군동물보호센터, 경남-함안-2026-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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