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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8월 7일 기준 코스닥 시장 에서 194개 상장 기업이 관리종목 지정 기준 이하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전체 상장 기업의 10.6%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코스피 시장에서는 41개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 놓여 있으며, 시가총액 기준 미달 기업은 30거래일 연속 기준치 아래에 머무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의 시가총액 기준이 각각 200억 원과 300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기업들의 경영 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특히 주가 또한 1,000원 미만이 25거래일 연속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위험에 놓이는 기업들이 다수 발생했으며, 8월 12일까지 주가 반등이 없을 경우 관리종목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8월 7일 기준으로 1,000원 미만의 주가를 25거래일 연속 기록한 상장사는 총 48곳에 달했으며, 이 중 코스닥 시장에 38곳, 코스피 시장에 10곳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각 기업은 8월 12일까지 주가를 1,000원 이상으로 끌어올리지 못하면 다음.
◆코스닥 상장사 194곳, '상폐 문턱' 아래… 시장 10.6% 차지 (+코스닥, 상폐위험, 시가총액,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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