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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북부지방산림청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백두대간 트레일 아침가리길 을 소개하며, 탐방객들에게 깊은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청정 숲길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침가리길은 울창한 원시림과 맑은 계곡, 다양한 산림생태자원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인위적인 시설물을 최소화하여 백두대간 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길은 산세가 깊고 험해 아침에 잠시 해가 비칠 정도라는 이름의 유래처럼,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환경이 독특한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숲과 계곡을 동시에 경험하며 시원한 물소리와 숲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안전한 탐방을 위해 탐방객은 출발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에는 탐방을 자제하며 현장 통제에 따라야 하며, 아침가리길 은 자연환경 보호와 안전을 위해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 e’ 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아침가리길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자리한 백두대간 트레일 의 대표적인 구간으로, 탐방객들은 울창한 원시림과 맑은 계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풍경 속을 걷게 된다. 이곳은 인위적인 시설을 최소화하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백두대간 이 가진 고유한 생태적 가치와 빼어난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백두대간 아침가리길 여름철 계곡과 숲의 조화… 탐방 전 사전예약 필수 (+백두대간트레일, 아침가리길, 산림청, 여름철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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