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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정부는 내년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에 1조 2614억 원을 투입하여 지방정부의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내년부터는 의료 취약 지역에 인공지능(AI) 진료 지원 을 제공하며, 섬이나 산간 지역에는 AI 기반 재택 협진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지역 공공병원 역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AI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일 제4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7년도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정부는 내년에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로 총 1조 2614억 원을 편성하고, 특히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에 3605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중앙정부가 예산과 기본 방향을 제시하면,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게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내년 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 투입 의료공백 해소…지역 주도 정책 강화 (+필수의료, 지역의료, 특별회계, 의료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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