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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한국피자헛 이 쿠팡이츠의 ‘이츠셰프컬렉션’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안진호 셰프 와 손을 잡고 한정판으로 신메뉴 피자 를 선보이게 됐다.
‘이츠셰프컬렉션’은 유명 셰프와 여러 외식 브랜드가 힘을 합쳐 새로운 맛을 내놓는 프로젝트이며, 피자헛은 이번 1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특별한 협업 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안진호 셰프 는 사람들이 피자를 통해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애썼다고 전했다. 과거 미쉐린 3스타 식당에서 일할 때 동료들과 함께 먹었던 ‘스태프 밀’에서 이번 피자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그는 고된 하루 끝에 동료들과 나누던 그 음식에서 특별한 힘을 얻었다고 회상하며, 그 맛을 재해석할 기회가 생겨 기뻤다고 말했다. 결국 피자헛만의 노하우 와 셰프의 독창적인 생각이 만나 새로운 피자 가 탄생한 셈이다.
◆미쉐린 3스타 셰프 안진호의 뉴욕 스태프 밀이 피자헛 신메뉴로 재탄생…한정판 ‘쓰리스타 시그니처’ 출시 (+피자헛, 쿠팡이츠, 안진호셰프, 쓰리스타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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