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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가 울산콘텐츠코리아랩 을 통해 청년 콘텐츠 창작자 양성과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이 사업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총 420명의 지원 규모를 자랑한다.
콘텐츠 창작자, 예비 창업자, 그리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모든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있다. 이번 울산콘텐츠코리아랩 운영은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강연, 교육 프로그램, 사업화 연계, 네트워킹 등 다각적인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남구 대학로 146번지에 위치한 울산콘텐츠코리아랩 은 2층부터 4층, 그리고 7층까지 총 3개 층을 콘텐츠 창작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관심 있는 청년들과 현직 창작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강연 및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는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콘텐츠코리아랩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420명 규모로 2025년 본격 시작 (+울산콘텐츠코리아랩, 청년창작자, 교육지원, 창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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