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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포항 과 경주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 가 발효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포항 등 경북 지역 기온이 39℃를 기록했으며, 25일부터 26일까지 38℃ 이상 폭염 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국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행안부는 폭염 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특히 고령층과 야외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야외활동 자제 를 당부했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모든 가능한 수단을 활용해 총력 대응하고, 국민들 또한 폭염 시에는 바깥 활동을 줄여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행정안전부는 포항 과 경주 지역에 상황관리관을 보내 폭염 대책 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을 연장 운영하고, 지역자율방재단을 활용해 주민들이 시원한 곳으로 안내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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