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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 남구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을 위한 구강주치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치과 진료비 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7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청소년 중 특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1순위 대상자에게 우선적인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2026년 3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울산광역시 남구보건소 건강행복과 를 방문하여 할 수 있다.
이번 구강주치의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강검진 과 예방 진료 는 물론, 필요한 경우 치과 치료 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최대 40만원 치과 진료비 지원… 울산 남구 ‘구강주치의’ 사업 시작 (+울산남구, 취약계층, 치과진료비, 구강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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