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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밀양에서 믹스견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9일, 청도면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현재 밀양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적갈색, 검은색, 흰색이 섞인 털을 가진 이 귀여운 아기 강아지는 아직 60일이 채 되지 않은 어린 생명입니다. 이 아이는 5마리 형제 중 하나로,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보호소에 오게 되었습니다.
0.5kg의 작은 몸집은 아직 세상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따뜻한 보살핌이 절실함을 보여줍니다. 아직 어리고 여린 모습이지만, 곧 무한한 사랑과 행복을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털 색깔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순수한 눈망울은 모든 것을 잊게 하는 마법을 부립니다. 철망 우리 안에서 웅크린 작은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내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잠재력과 사랑이 가득합니다.
◆경남 밀양 믹스견, 2026년 7월19일 발견!… 한 번 버려졌지만, 다시 한 번 사람을 믿어보고 싶어요 (+믹스견, 밀양시 동물보호센터, 경남-밀양-2026-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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