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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북이 요즘 청년들이 겪는 힘든 마음을 보듬어주는 책, ‘쓰담쓰담 마음. 읽기’를 새롭게 내놓았다.
이 책은 누구나 혼자 속으로 삼키는 말들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어려운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기 힘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한다. 저자는 17년 동안 프리랜서 상담사로 청년들을 만나왔고, 그들과 함께한 경험들을 이 책에 솔직하게 담아냈다.
총 22개의 상담 이야기와 10개의 마음. 읽기 노트를 통해, 답을 바로 찾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목표는 사람들이 절대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힘들 때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고 스스로를 잘 챙길 수 있는 힘을 길러주려는 것이다. 특히, 아직 상담실에 가는 것이 낯선 사람들에게는 든든한 친구처럼 함께 걸어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청년 마음속 깊은 고민, 상담 현장 언어로 풀어낸 치유서 등장 (+이은북, 쓰담쓰담마음읽기, 청년상담, 심리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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