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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서울특별시 도봉구에서 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 운영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등록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지원 사업은 보장구 사용자에게 필요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줄여주려는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련 정보는 도봉구청 어르신장애인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지원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은 연간 3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받을 수 있고, 일반 등록장애인 또한 연간 15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별도의 기한 없이 상시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방법 및 기타 세부 사항에 대한 문의는 어르신장애인과(02-2091-3072)로 하면 된다.
도봉구에 주소지를 두고 등록된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이번 장애인 보장구 수리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수동휠체어, 전동휠체어, 의료용 스쿠터 등 다양한 보장구를 사용하는 분들이 대상에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다르게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도봉구 장애인 보장구 수리비 최대 30만원 지원… 경제적 부담 덜어준다 (+도봉구, 장애인, 보장구수리,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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